
AI는 xx Learning의 학습능력을 넘어, 이제 생산과 실행까지 하는 수준으로 발전
AI ~ Since 1956 , 컴퓨터가 인간의 행동을 모방하는 기술을 지칭
ML, Machine Learing ~ Since 1967, 명시적으로 프로그램이 되지 않았지만 패턴을 학습할 수 있는 능력
DL, Deep Learning ~ Since 2012, 신경망구조로 데이터에서 패턴을 추출/학습하는 기술
Gen AI ~ Since 2022, 학습된 패턴에서 텍스트/이미지/코드/음악 등을 만들어내는 DL
Agentic AI ~ 상황을 인식하고, 판한해서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SW
그러나 AI 기술 진화에 대해 이제 기업이 ROI를 고민하고 있음
- Gen AI 부상으로 많은 관심이 쏠렸으나, 실제 업무의 AI 적용에 어려움이 존재함
- 생산성의 누수 발생(개인은 생산성 ↑, 조직 생산성은 정체)으로 AI 적용이 파일럿에 머무름
*개인의 줄어든 작업시간을 활용할 추가 작업의 부재/미활용 ▷ AI 도입 후 10% ~ 30%의 생산성 누수(Gatner)
다음단계의 AI Wave는 "Agentic AI 기술기반의 업무 자동화"임
- Agentic Workflow의 자동화로 실질적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함 ~ 업무흐름상의 반복작업 자동화(단순업무 인력 최소화)
- AI Agent란 "정교한 추론과 반복적인 계획으로 복잡한 다단계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것" (Nvidia)
▶ PoC, 단발성 업무혁신 중심의 AI활용을 "실제 업무 수행과 전체 업무혁신"으로 전환시킬 Key로 기대받는 중임

AI를 통한 업무수행(Agent)에 대해 빅테크, 리서치 기관마다 정의가 다르나

크게 사용자 지시(규칙) 기반의 AI Assistant → 자율적/특정업무 수행의 AI Agent,
→ 사람없이 업무흐름, Agent 간 소통협헙하는 Agentic AI로 나눌 수 있음

AI Assistant :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상세 Task에서 상세기능 단위로 보조함
- 질문/응답을 통한 개별작업 지원
- 사용자 요청을 이해하고, 정해진 응답에 따라 작업함
- 제한적인 자율성과 학습능력을 가짐
▶ 리서치/분석/번역 등 상세 Task를 입력하면 그에 맞춘 결과물을 출력함
AI Agent : 역할을 가진 Agent가 단일/세부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과업을 자율 생성/조정해 직접 실행
- 데이터를 통합하고 종합해 의사결정을 지원함
- 목표를 위해 상호작용하거나, 자율적인 행동으로 작동함
- 업무를 분석해 실행계획을 수립한 뒤, 도구를 활용해 작업함
-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해 반복업무를 대신 처리함
▶ 단일 Agent가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Task를 자율 생성/조정/실행하거나,
다수의 Agent라도 전체 목표의 하부목표를 위해 각 역할별 업무를 Agent가 분산수행
Agentic AI : Master AI가 목표달성에 필요한 Workflow를 자동생성/조정/최적화 ~ Orchestration
- 워크플로우를 생성 및 연결해 독립적으로 성과를 만듦
- 복잡한 목표달성을 위해 다수의 Agent가 상호작용함
- 사림 개입없이 과업을 프로세스로 분해하여 처리함
- 다른 Agent를 조율하여 상황에 따른 유연한 해석과 대응
▶ 최종목표를 입력하면, Master Agent가 각 Agent를 식별하여 세부목표를 하달하고,
Workflow를 자동 생성 ~ 조정 ~ 최적화(실행)을 통해 결과물을 도출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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